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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가 망 보안체계 컨설팅 전문가 양성’ 워크숍 개최
송고일 : 2026-03-05
‘국가 망 보안체계 컨설팅 전문가 양성’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재 엔플러스랩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컨설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는 2006년부터 국가·공고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망 분리 정책이 금융 및 방산 등으로 확대되면서 선제적 잠재 위협을 식별하고, 그로 인한 국가 기능의 위험을 정확히 평가한 뒤 적절한 보안대책을 수립·적용함으로써 조직의 업무와 기능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보안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한전KDN의 핵심 보안컨설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험관리 개론 및 N2SF 보안 가이드라인 학습 △C/S/O 등급분류 및 위협모델링 방법론 △보안대책 수립 및 정합성 검증 등 N2SF 표준 프로세스 전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에너지(전력) 분야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로서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성이 요구되는 영역이기에 N2SF 전문 기업인 엔플러스랩과의 협업으로 전력 계통에 최적화된 N2SF 컨설팅 서비스를 전력 그룹사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