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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기동부, 광주시 거주 외국인 대상 가스안전교육
송고일 : 2026-03-09[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허덕회)는 6일 경기도 광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무부가 주관하는‘사회통합프로그램 시민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교육에서는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가정에서 가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생활 중심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정 내 가스레인지 사용 안전수칙 △일산화탄소(CO) 중독 사고 예방법 △부탄캔 폭발사고 예방법 △이사 시 가스설비 안전조치 방법 등이다.
또한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국어로 제작된 가스안전 홍보물 50부를 배부하며 외국인 가정의 가스안전 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허덕회 경기동부지사장은 “외국인 가정의 가스안전은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가스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가스 사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