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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서울서부지사, 체류 외국인대상 가스안전교육

    송고일 : 2026-03-09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숙명여대에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숙명여대에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스사용법, 가스안전관리수칙에 대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스안전공사와 법무부가 협업해 국내체류 외국인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정규과정에 가스분야를 신설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 교육은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의 가스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스사용 중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스사용시 주의사항, 가스누출시 대처방법, 생활 안전수칙 등 실 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강의가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에서는 외국인대상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5개국어로 작성된 ‘가스시설 및 안전점검요령 QR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가스안전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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