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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펠,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2관왕 달성
송고일 : 2026-03-09
휴젠뜨 노바(왼쪽)와 휴벤ECO / 힘펠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환기가전 전문 기업 힘펠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 힘펠은 시스템 환기가전 ‘휴벤 ECO’와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 노바’ 등 2개 제품으로 본상을 거머쥐며 국제 무대에서 디자인 완결성을 인정받았다 .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완성도와 기능성, 사용자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공모전이다.
수상작인 ‘휴젠뜨 노바’는 환기, 온풍, 제습, 드라이 기능을 결합한 욕실 환풍기로, 전면에 지문과 오염에 강한 새틴 글라스 마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질감과 공간 조화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미니멀한 외관과 기능적 설계가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힘펠은 이번 수상을 통해 독보적인 환기 기술력뿐만 아니라 제품의 시각적 가치와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디자인 혁신성까지 입증하게 됐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숨 쉬는 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기술과 디자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힘펠은 최근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서도 신제품 ‘휴젠뜨 Air 360’으로 ‘눈에 띄는 제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