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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외국인 '가스 안전 생활 환경' 조성

    송고일 : 2026-03-09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또한 이들이 가스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유학생, 결혼 이민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스 사용법, 가스안전 관리수칙에 대한 '가스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법무부가 협업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사회통합 프로그램 정규 과정'에 가스 분야를 신설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의 가스안전 의식을 높이고 가스 사용 중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스 사용 시 주의 사항, 가스 누출 시 대처 방법, 생활 안전수칙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5개 국어로 작성된 '가스시설 및 안전점검 요령 QR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가스안전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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