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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IR, 강릉지역 '가뭄 피해 극복 기원' 2리터 생수 1만병 지원

투데이에너지
2025-09-21
KOMIR, 강릉지역 '가뭄 피해 극복 기원' 2리터 생수 1만병 지원

KOMIR 관계자가 강릉 시민들에게 전달할 2리터 생수 1만병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강릉 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2리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KOMIR 관계자는 “가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OMIR가 강릉 시민들에게 전달할 2리터 생수 1만병이 쌓여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앞서 KOMIR는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을 방문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KOMIR는 이재민 시설에 식료품 꾸러미 200박스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 속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했다. 이처럼 KOMIR는 국가적 재난이 발생했을 때 상생 정신으로 적극적인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KOMIR는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동반성장 사업을 지속 확대 중이다. 그 결과 지난 4월에는 공단 설립 이래 2년 연속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당시 KOMIR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가까운 99.62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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