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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사 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 행사’ 개최
송고일 : 2026-03-24
무사고 안전 결의문 선서가 진행되고 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23일 서울 고덕비즈밸리 소재 서울본부 강당에서 ‘2026년 노사합동 무사고 안전 결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KDN 노사를 비롯한 협력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1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이라는 성과를 넘어 산업재해 제로 실현의 원년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최은식 한전KDN노동조합 위원장, 전국 사업소장 등 노사 관계자와 협력사 대표를 포함한 참석자들은 “안전이 곧 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이라는 구호에 뜻을 함께하고, 한전KDN 노사와 협력사가 하나된 마음으로 안전 최우선을 다짐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집결한 가운데 △사업소 안전다짐 행사 영상 상영 △결의문 선서 및 서명식 △안전 스위치 ON 카운터 퍼포먼스 △협력사 대표 감사패 증정 △CEO 안전 당부 △사업소 안전개선 우수사례 영상 상영 △안전 전문가 특강 △안전다짐 퍼즐 완성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박상형 사장은 “한전KDN이 만들어낸 1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가 한마음으로 현장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준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하며 “안전은 과거의 성과가 아닌, 오늘 현장에서 실천되어야 하는 가치이기에 2026년을 ‘한전KDN 산업재해 제로 달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전KDN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장 중심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즉각 개선이 가능한 ‘현장 실천형 안전 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