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LG전자, 뉴욕 럭셔리 백화점 ‘쁘렝땅’서 올레드 TV 특별 전시

    송고일 : 2026-03-25

    LG전자 올레드 TV 쁘렝땅 전시 / LG전자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LG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 오픈 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4월 27일까지 올레드 TV를 활용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뉴욕 월스트리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공간에서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꽃'을 테마로 한 아티스트 4명의 디지털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고객들은 뛰어난 색 정확도를 자랑하는 'LG 올레드 G5 에보'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 아트를 백화점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매장 중앙에 배치되어 어느 각도에서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와 연계해 LG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에 쁘렝땅 특별관도 조성된다. webOS 기반의 이 서비스를 통해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 30점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최근 콘텐츠 수 5,000개를 돌파하며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나만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려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런던 내셔널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등 글로벌 주요 미술관 및 아트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도 쁘렝땅에서 'LG 스탠바이미 2'를 활용한 전시를 성료하며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서의 활용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곽도영 부사장은 "뉴욕의 프리미엄 공간인 쁘렝땅에서의 협업은 LG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화질을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아트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수자원공사, 공공 부문 차량 5부제 이행 점검 다음 한전 ‘전기에너지 효율 향상 경진대회’ 개최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