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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벌크로리 차량 하부에서 불…4월초 합동감식

    송고일 : 2026-03-25
    ▲ 경기도 포천 화현면 소재 공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LPG벌크로리에 소방 당국이 분무를 하며 화재 진화에 매진하는 모습.
    ▲ 경기도 포천 화현면 소재 공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LPG벌크로리에 소방 당국이 분무를 하며 화재 진화에 매진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경기도 포천 화현면 소재 한 공장 인근에서 LPG벌크로리 차량 하부에서 불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23일 오전 10시49분경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 소재 ○○에너지가 해당 공장에 설치된 2.9톤 소형LPG저장탱크로 가스를 이충전하던 중 차량 하부의 배관에서 누출된 가스가 원인 미상의 점화원에 폭발하고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스를 이충전하는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화했으며 다행스럽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벌크로리 차량 하부에서 불이 난 만큼 화염이 차량 상부에 장착된 LPG저장탱크로 번져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해 탱크 냉각을 통해 폭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진화에 주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가스안전공사에서도 출동해 사고 경위와 내용 등을 파악했으며 4월1일부터 3일의 기간 중 하루 날자를 정해 합동 감식을 통해 자세한 사고 원인과 내용을 파악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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