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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DN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송고일 : 2026-03-26

    한전KDN 직원이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차 및 수소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ICT 플랫폼 기술을 선보인다.

    한전KDN은 제주에너지공사와의 공동부스 운영으로 지역 기반 에너지·모빌리티 융합 생태계 표준 모델로써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선보인다.

    한전KDN은 △생활 밀접형 전기차 충전플랫폼 CHA-ON △수소 e-모빌리티 통합 운영을 위한 수소 e-옴니버스 ICT플랫폼 등 차세대 에너지ICT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히 생활 밀접형 전기차 충전 플랫폼 ‘CHA-ON’은 전기차 충전과 관련한 일상 속 전기차 사용자의 충전 효율성과 편의성 동시 확보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피지컬 AI와 로봇팔 기술을 접목한 자동충전기술을 시연한다.

    수소 e-옴니버스 ICT플랫폼은 수소 기반 모빌리티의 운영·관리·데이터 통합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수소시범도시 통합운영센터 구축 등을 통해 수소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를 아우르는 데이터 관리 기술 축적 경험에 기반한 에너지ICT 전문 기술력을 다루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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