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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쎌틱, “보일러 교체는 봄이 적기”

    송고일 : 2026-04-02

    대성쎌틱에너시스, 보일러는 봄에 바꿔라 난방 시즌 직후 교체 수요 공략. / 대성쎌틱에너시스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긴 겨울 난방 시즌이 종료된 봄철을 보일러 교체의 최적기로 제시하며, 프리미엄 콘덴싱 보일러 ‘블랙콘덴싱’을 통한 선제적인 교체 수요 공략에 나섰다. 겨울 내내 쉴 틈 없이 가동된 보일러의 피로도가 가장 높은 지금이 노후 징후를 파악하고 다음 겨울을 준비하기에 가장 현명한 시기라는 조언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보일러 교체를 봄에 결정해야 하는 이유로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겨울철 혹사당한 보일러의 누적 피로가 명확히 드러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둘째,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과 달리 제품 선택의 폭이 넓고 시공 일정을 잡기 수월하다. 마지막으로 봄에 교체를 완료하면 여름철 온수 사용부터 효율 개선 효과를 즉시 누릴 수 있어 경제적이다.

    대성쎌틱이 교체 1순위 제품으로 제안하는 ‘블랙콘덴싱’은 유럽 시장에서 검증된 원통형 열교환기 구조를 적용해 효율과 수명을 동시에 잡았다. 열과 물이 360도로 회전하며 순환하는 구조 덕분에 열에너지가 내부 전체에 고르게 전달되며, 일정한 온도를 오래 유지하는 뛰어난 난방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제품 내부 전체에 올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부식과 변형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열교환기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위생과 관리 편의성도 블랙콘덴싱의 강점이다. 원통형 구조 특성상 응축수가 내부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잔여물을 씻어내는 ‘셀프 클리닝’ 효과를 제공해 별도의 관리 없이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보일러 내부 위생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와도 부합한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보일러는 효율이 떨어져 가스 요금 부담이 커지기 마련”이라며 “겨울 동안 고생한 보일러를 봄에 미리 점검하고 고효율 블랙콘덴싱으로 교체하면 성능과 비용, 일정 면에서 모두 유리한 조건을 선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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