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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매립지관리公, 주변영향지역 주민 소통 강화

    송고일 : 2026-04-02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주변영향지역 순회간담회를 시행했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주변영향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을발전협의회 등을 직접 찾아가는 ‘주변영향지역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변화된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순회간담회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이 각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각 마을발전협의회 사무실 등에서 열린 자리에는 주변영향지역 발전위원회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직매립 금지 정책, 매립지 운영 현황, 주민 지원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민들은 주민 지원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사장이 직접 설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하는 한편, 매립지 운영과 관련한 궁금증에도 현장에서 답변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이번 순회간담회를 계기로 주민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의견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향후 분기별 순회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주민의 목소리는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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