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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타이어 픽, 업무협약 체결... 오렌지카드 회원 '추가 할인' 혜택 등 실현
송고일 : 2026-04-03
(왼쪽부터)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이종필 타이어 픽 대표이사가 E1 본사에서 열린 업무 제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E1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E1 오렌지카드 회원은 타이어와 차량 용품 구입 시 추가 할인 혜택 등을 받는다. LPG·전기·수소 등 연료 구분없이 '차량 관리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E1은 국내 1위 온라인 타이어 플랫폼 ‘타이어 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26일 용산구 한강대로 LS용산타워에 위치한 E1 본사에서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이종필 '타이어 픽'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오렌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타이어 픽'에서 타이어 구입 시 국산은 2%, 수입 제품은 4%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월·건 한도 없이 상시 적용된다. 할인 쿠폰은 E1 오렌지카드 App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E1 오렌지카드 회원은 '타이어 픽'에서 차량 용품 결제 시 오렌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외 전국 약 800여개 '타이어 픽' 제휴 매장에서 차량 관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양사는 E1의 LPG 충전 사업 뿐만 아니라 전기·수소 충전 사업 확대 등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연료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1 관계자는 “앞으로도 E1 오렌지카드 고객이라면 연료에 상관 없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제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