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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전략 및 사업화 세미나' 개최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에너지 시장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및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개최ehlsek.
세미나허브는 오는 11월 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전략과 금융·보험 연계 사업화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ESS 중앙계약시장은 지난 7월 31일 중앙계약시장위원회 의결을 통해 총 563MW 규모의 구축사업이 확정되며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전남 지역 7곳(523MW)과 제주 지역 1곳(40MW)이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사업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dl다.
글로벌 시장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전 세계 ESS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2668억 달러에서 2034년에는 약 5694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ESS 산업에 대한 전략적 접근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개최된 관련 세미나에 이어, 최근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더불어 ESS 사업의 필수 요소인 금융 및 보험 연계 이슈를 포함하여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는 ESS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ESS 중앙계약시장의 입찰 전략은 물론, 금융·보험 연계 방안을 함께 점검하고 기업들이 효과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의 사전등록은 10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www.seminarhub.co.kr)를 통해 가능하다.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전략과 금융·보험 연계 사업화 세미나 포스터 /세미나 허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