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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북북부지사, 다문화 가정 가스안전교육
송고일 : 2026-04-07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청송군 가족센터에서 결혼 이민자 및 국내 근무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기념 촬영을 갖고 있다.[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7일 청송군 가족센터를 찾아 한국어 교육과정 수강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내 다문화가정에 평시 가스안전관리 요령과 가스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베트남, 미얀마 등에서 온 결혼이민자와 국내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가스의 종류, 가스 사용 전후 안전수칙, 부탄캔 및 보일러 안전사고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가스안전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의 관계자는 “올해 외국인에 대한 가스안전교육을 확대해 다문화 가정 등 지역내 거주 외국인들의 가스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교육 종료 후 수강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사에서 준비한 가스안전 소책자와 홍보용품을 배포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