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석유공사, 소상공인 판로 확대 ·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지원

투데이에너지
2025-09-24
석유공사, 소상공인 판로 확대 ·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지원

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본사에서 열린 플리마켓 '동행' 행사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23일부터 24일까지 울산 본사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행사 ‘동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 2022년 울산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매년 ‘동행’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두 차례 개최하게 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27개 업체가 참여해 울산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본사에서 열린 플리마켓 '동행'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본사에서 열린 플리마켓 '동행'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해 물품을 구매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소비할 수 있는 행운권을 증정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과 꾸준히 협력해 공사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석유공사 임직원이 울산 본사에서 열린 플리마켓 '동행' 행사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한편 석유공사는 플리마켓 행사 ‘동행’ 외에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지역 상생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ESG 활동을 전개했다.

당시 석유공사는 본사가 위치한 울산 중구 태화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Go Green, Go Market’ 캠페인을 실시했다. ‘Go Green, Go Market’ 캠페인은 공사 직원들이 친환경 다회용 장바구니를 이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ESG 활동이다. 이외에도 농수산물 꾸러미 나눔, 명절 선물 꾸러미 지원,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저소득 가구 생활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