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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특수가스협회, 덕산에테르씨티 신규 회원가입 승인
송고일 : 2026-04-09
산업특수가스협회 이사회에서 신규회원 가입 승인의 건 등을 가결시키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김승록)는 9일 경기도 여주에서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덕산에테르씨티의 신규 회원가입을 승인했다. 이로써 협회는 지난 2024년부터 회원사 확대에 역점을 둔 결과 현재 총 49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부산 강서구 녹산산단에 있는 초대형 고압가스용기제조업체인 덕산에테르씨티의 경우 현재 황석주·이수훈 공동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으며, 전북 완주에 튜브트레일러 전문검사기관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김승록 신임 회장(에어프로덕츠코리아 대표)은 양한용 전임 회장(에어퍼스트 대표)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한용 전임 회장의 경우 협회의 외연 확장에 힘써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김 회장은 협회의 새 기술위원장으로 에어프로덕츠코리아(APK) 이창욱 생산운영총괄 전무를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창욱 신임 기술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성가스의 안전과 관련해 공급자는 물론 사용자 측면의 위험성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신규 회원으로 산업용가스제조업체인 단일가스켐 장세훈 대표를 비롯해 표준가스제조업체인 리가스 서동기 대표, 수소시험장비제조업체인 코스테크 김현수 대표 등이 차례대로 자사 및 자기소개에 나서 참석자들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김승록 회장(오른쪽)이 양한용 전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협회 김승록 회장(앞줄 가운데)이 이사회를 마친 후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