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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TP,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사업설명회 개최

    송고일 : 2026-04-10

    ‘2026년 지역특화프로젝트(레전드 50+) 사업설명회 모습 /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전남테크노파크(이하 전남TP)가 4월 1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2026년 지역특화프로젝트(레전드 50+) 사업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TP가 주관하여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레전드 50+ 참여기업 40여 개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참여기업의 AI 역량 강화 교육 계획을 비롯해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정책자금, 수출 바우처, 기술보증기금 등 핵심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지자체 연계사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등 후속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직접 참여해 중앙 R&D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기업별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하기 위한 1:1 상담회도 병행됐다. 상담회에서는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조력이 이뤄졌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참여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기업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남 레전드 50+ 기업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리딩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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