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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해광업공단,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 데이터 제공 ·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송고일 : 2026-04-10

    한국광해광업공단 CI/출처 한국광해광업공단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 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데이터 기반 행정' 부문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내부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공유 데이터 제공을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데이터 기반 행정과 공공 데이터 제공 2개 분야에서 5개 영역, 1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등급이 부여됐다. 특히 올해는 우수, 보통, 미흡 등 기존 3등급 체계에서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5체계로 개편되며 평가가 더욱 세분화되고 객관적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공단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에 오르며 전년도 대비 ‘3개 등급 상승’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공공 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권기동 광해광업공단 AI 혁신처장은 “국민 수요 중심 고품질 공공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 확대하겠다"며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등 국정 과제와 연계한 AI 친화 데이터를 발굴해 자원산업계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용어 설명

    리터러시(Literacy) =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역량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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