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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현장 가스 안전관리 강화
송고일 : 2026-04-15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2026년 지자체·LPG 공급자 순회 합동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가 현장 가스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및 가스 판매업계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지자체 및 LP가스 공급자 합동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16일 여주시를 시작으로 이달 14일 용인시까지 차례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가스 사고에 대한 현황 분석과 대책을 마련하고 지자체 및 판매업계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관내 7개 시·군 141개 LP가스 공급자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LP가스 사용 시설 주요 부적합 내용 및 분석 결과, 가스 사고 예방대책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 가스 법령 개정 사항, 가스 사고 주요 사례, 가스 안전관리 방향, 공사 주요 사업 협조 사항 등에 관해 안내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했다.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업계와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