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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AI 솔루션 실증지원 ‘노지정밀농업’ 수행기업 모집
송고일 : 2026-04-15
전남TP 본원 전경사진 / 전남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전라남도 AI·농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AI 솔루션 실증 지원사업(노지정밀농업)’ 수행기업을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AI융합 지능형 농업 솔루션 실증을 통해 농가 생산성을 향상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총 3개 과제로 △농업위성 영상 기반 노지작물 AI 생육분석 및 농작업 의사결정 시스템 △벼 생육시기별 적정관수 솔루션 △영상 데이터 기반 식생 정보 분석 및 작업추천 AI 솔루션 개발 등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최종 선정된 기업에 2028년까지 최대 3년 동안 연차별로 과제당 3억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전남에 소재한 기업(본사, 지사, 연구소 등)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단독 또는 컨소시엄이며, 타 지역 연구기관 및 기업도 참여기관으로 함께할 수 있다. 신청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우편이나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의 정밀농업 기업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며, “전남 농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