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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참여예산 제도 시행…국민 목소리 담아
송고일 : 2026-04-15
▲ 해양환경공단 본사 전경.[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대국민 해양환경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KOEM 국민참여예산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 보전·관리 △해양환경개선 △해양오염방제 △해양환경 국제협력 △해양환경 교육·훈련 등 주요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이 가능하다.
해양환경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해양환경공단 대표 누리집(https://www.koem.or.kr)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9월까지 접수된 국민 제안 중 100건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제안된 사업의 효과성과 파급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12월 중 선정 결과를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한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해양환경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