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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산업 · 특수가스 안전관리 고도화 전념

    송고일 : 2026-04-17

    ‘제9회 독성가스 안전기술 향상 연구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산업·특수가스 안전기술 향상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남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제9회 독성가스 안전기술 향상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산업·특수가스 취급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반도체 산업 종사자를 포함한 34개사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독성가스 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고압가스 제도 및 기준 동향, 사고 사례 분석, 사업장 안전관리 디지털화, 민·관·공 합동 사고 대응 훈련 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독성가스 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안영훈 (주)후성 이사, 권기재 SK스페셜티 PL, 이승열 ㈜에어퍼스트 차장, 이재윤 ㈜원익머트리얼즈 대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김병기 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장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과 산업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독성가스 사고 예방 활동으로 환경과 안전을 지켜낸 협회 회원사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사는 사고 사각지대 발굴 및 가스안전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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