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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22억 달러 규모 JV 설립 추진…녹색에너지 개발
송고일 : 2026-04-17[에너지신문]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토탈에너지스와 아랍에미레이트(UAE)에 본사를 둔 마스다는 아시아 9개국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합하기 위해 22억 달러 규모(지분 50:50)의 합작회사(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외교부 기후에너지협력센터에 따르면 한국,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개발·건설·소유·운영을 전담하는 단일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 양사는 기존 및 개발 중 재생에너지 자산을 공동 출자해 총 9GW 규모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