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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대구광역, ‘안전지원 평가·운영위원회’ 개최

    송고일 : 2026-04-17
    ▲ 2026 안전지원사업 평가·운영위원회가 열리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6 안전지원사업 평가·운영위원회가 열리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5일과 17일 본부 청사에서 2026년도 안전지원사업(LPG용기 호스시설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타이머콕 보급사업) 평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평가·운영위원회에서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관내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 및 LP판매협동조합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개선사업과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 물량 배분 등 안전지원사업 주요 사항들에 대해 심의했다.

    올해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관내 17개 시·군·구에 1294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 및 3344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지자체 공무원들의 협조 요청과 함께 “LPG사용가구 호스시설 금속배관 교체와 타이머콕 보급을 통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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