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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안양시 복지관 자원봉사자 힐링 나들이 지원
29일 서로 돌봄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안양시 4개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이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파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GS파워가 안양시 4개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GS파워(사장 유재영)는 29일 안양시 관내 4개 복지관(부흥, 비산, 만안, 율목) 자원봉사자 및 취약계층 지역주민 180명을 대상으로 파주 벽초지 수목원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안양시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향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자들은 파주 벽초지 수목원 산책과 빙고판 미션수행, 페브리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늘 봉사활동으로만 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함께 쉬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오랜만에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GS파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