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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에 1억5000만원 전달

▲ 류열 S-OIL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좌)이 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개최된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 후 이윤종 열매나눔재단 대표(우)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은 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열매나눔재단(대표 이윤종)을 통해 선발된 5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 공유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OIL은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며 ESG 경영 차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업은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 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법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제작하는 ㈜쉘코퍼레이션, 폐타이어를 활용한 안전화를 만드는 ㈜아나키아, 폐섬유를 활용한 재배용기를 제작하는 ㈜손끝 등 5곳이다.
S-OIL의 관계자는 “S-OIL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