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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산업협회,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 화학산업협회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에너지신문] 한국화학산업협회가 8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화학산업 전망 분석, 공급망 이슈 모니터링, 정책·규제 대응 전략 수립, ESG 정책 대응 및 산업 인식 제고 등 협회 핵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전공 제한 없이 학사 이상(2026년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6월 중 서류 합격자에 한해 2차 전형(인적성 검사, 논술, 영어 인터뷰)을 실시, 직무 적합성과 기본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이후 최종 인사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은 “석유화학산업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을 대표하는 단일 협회로서 1974년 설립 이래 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대응, 통상·규제 대응, 환경·안전, 탄소중립 대응 및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산업 전반의 다양한 주요 현안과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