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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대학 축제 기간 '가스 안전 수칙' 홍보 주력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홍익대학교에서 축제 기간 중 준수해야 할 '가스 안전 수칙'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대학 축제 기간을 맞이해 가스 사용자 안전의식 향상과 가스 안전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8일 홍익대학교에서 캠퍼스 내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강의에서는 부탄 캔 사고 예방 및 가스레인지 안전 사용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영상 등을 통해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부탄캔 사고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부탄캔 폭발 위험성, 가스 누출 시 대처 방법, 안전한 조리 환경 조성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홍익대학교에서 축제 기간 중 준수해야 할 '가스 안전 수칙'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대학 축제 기간에는 화기 사용과 유동 인구가 증가한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올바른 가스 사용법 숙지와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가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이를 실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