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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LPG판매조합, LED 전광판 통해 가스안전 캠페인

▲ 대구가스판매조합이 유동인구가 많은 벤처밸리 네거리에서 LED 전광판을 통해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황상문)이 유동인구가 많은 벤처밸리 네거리에서 △막음조치 철저 △용기 밸브 잠금 확인 △휴대용 부탄캔 사용시 과대불판 사용금지 △연소기 확인 등의 안내문을 LED 전광판을 통해 하루 200회 송출한다고 밝혔다.
대구가스판매조합의 가스안전 캠페인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 5월에도 국민생명과 재산보호, 대구시민이 LPG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황상문 이사장은 “ 국민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40여동안 안정적인 LPG공급과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지난 2022년부터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LPG시설 설치와 호스연결, 가스시공 등은 LPG사용자가 할 수 없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일부 LPG사용자가 LPG시설에 대한 임의조작, 설치 및 연결해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건설산업기본본법과 액화석유가스법령 위반에 해당하며 사고나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경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