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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가스, 27년간 저소득 아동 급식비 후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상규 인천도시가스 상무이사(좌측)와 김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우측)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인천도시가스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인천도시가스(회장 이종훈)는 1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92명의 임직원이 모금한 15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7년 동안 끊임없이 계속된 나눔 활동은 올해에도 인천도시가스 전 임직원들의 참여와 기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빈곤 가정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어린이재단 「인천지역 저소득 아동 급식비 후원」프로그램의 재원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이상규 인천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상무이사는 “올해로 27년째 꾸준히 이어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도시가스는 지역봉사라는 경영이념 아래 저소득 아동 급식비 후원 외에도 새생명찾아주기운동 후원, 희망장학생 후원, YWCA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