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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협회, LH와 ‘안전‧상생’업무협약

에너지신문
2026-05-13
▲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이 안전 및 상생 협력 협약을 갖고 조경숙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이 안전 및 상생 협력 협약을 갖고 조경숙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원 단체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허용주)가 한국토지주택공사(조경숙 사장 직무대행)와 안전 및 상생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계설비건설협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3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계설비 관련 제도 개선 및 정책 연구 △기계설비공사의 시공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 △효율적 유지관리 체계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상생 협력을 위한 합리적인 사업여건 조성 △기계설비산업 관련 현안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협회의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며“기계설비 기술발전과 기술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회 회원사들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성공적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 등이 모여 공통 현안을 정책적으로 조율·대변하는 협의체다.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노비즈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등 17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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