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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후임 상임이사 '윤곽'

▲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신문] 4월말로 임기가 만료된 한국가스안전공사 후임 상임이사 2명에 대한 후임인사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안전관리이사에는 권우철 기획조정실장, 이헌목 산업시설기술진단처장이, 기술이사에는 유방현 검사지원처장, 김홍철 수소안전기술원장이 물망에 올라 산업통상부와 조율을 거쳐 이달 또는 내달 중으로 선임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원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와 박희준 기술이사는 지난 2024년 5월 1일자로 각각 임명돼 지난 4월30일로 사실상 임기가 만료된 상태다.
가스안전공사 후임 상임이사 공모에는 총 9명이 응모해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