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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 나눔 공연' 마련
송고일 : 2026-05-18
S-OIL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가수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 포스터/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임직원 가족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이를 함께 축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 나눔 공연'을 마련했다. S-OIL은 이달 20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 공연인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S-OIL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이다. 반세기 동안 대중에게 사랑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을 배경으로 S-OIL이 지난 50년간 국민과 함께 성장해온 발자취가 재조명되며 뜻깊은 무대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백호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가수다.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이후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등 히트곡 다수를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존재감 있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S-OIL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ESG 경영 일환으로 문화예술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월 다양한 무료 나눔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