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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 50주년 맞은 S-OIL, 20일 최백호 ‘50년의 낭만’

    송고일 : 2026-05-18
    ▲ S-OIL이 창립 50주년 기념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20일 개최한다.
    ▲ S-OIL이 창립 50주년 기념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20일 개최한다.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오는 20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인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OIL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반세기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과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S-OIL의 50년 발자취가 어우려져 뜻깊은 무대를 선보인다.

    최백호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가수다.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이후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S-OIL의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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