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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가스 안전교육' 확대 · 강화

    송고일 : 2026-05-20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객을 비롯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스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스 안전교육을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19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객을 비롯해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스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가스 안전 예방 교육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이들이 가스 안전의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날 교육이 마련됐다. 특히 청각장애인 특성을 고려해 사고 사례를 시청각 교육과 수화로 동시 진행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분들이 가스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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