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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대전광역, 세종 대평시장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
송고일 : 2026-05-22[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22일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대평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와 합동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 대평시장은 세종시 남부권의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의 외식 수요에 초점을 맞춘 음식점 중심의 상권으로 성장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22일 세종시 금남면 소재 대평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와 합동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합동 안전 점검과 캠페인은 지난 2021년 12월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간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사고 및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가스의 안전한 사용과 사고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은 “전통시장은 가스시설이 밀집돼 있어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및 인명 피해로 확산될 위험이 높아 평상시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