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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전북, 관내 시공업·판매업 종사자 간담회
송고일 : 2026-05-22
▲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가 관내 시공업·판매업 종사자 간담회를 열었다.[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분부장 이강훈)는 최근 충북 청주시 식품접객업소에서 LP가스 시설 미비로 인한 가스사고가 발생함에 따라서 유사 가스사고 방지 등을 위해 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전북 완주군에 있는 수소안전검사처에서 13일 약 50명의 시공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1일 약 60명의 판매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들 약 10여명 동석했다.
13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현장중심 가스안전 관리의 필요성을 중점 논의했으며, 시공자 공급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에방과 식품접객업소의 근원적 사고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토의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