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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미국법인에 7818억 채무보증…LNG 장기계약 위해
송고일 : 2026-05-22[에너지신문] SK가스가 미국 현지법인 SK Gas USA Inc.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는 해외 손자 회사 SK Gas Trading LLC(이하 'SKGT')의 LNG 장기계약 실행을 위해 계약이행 보증 결정을 내렸다.
SK가스는 22일 금감원 공시를 통해 미즈호은행(LA)에 2706.3억원, SMBC은행(NY)에 1503.5억원, 우리은행(NY)에 1503.5억원, KEB하나은행(LA)에 902.1억원, KB국민은행(런던)에 1202.8억원 등 총 7818억원에 이르는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했다고 밝혔다.
SK가스의 채무보증액은 지난해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24.86%이며 우리은행(NY)에 대한 채무보증 기간이 내달 6일부터 2027년 6월4일까지다.
그밖의 채권자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은 6월7일부터 2027년 6월6일까지를 채무보증기간으로 설정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