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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합동 가스안전 점검 캠페인' 진행
송고일 : 2026-05-24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관계자들이 대평시장에서 '합동 가스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가스 사고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에서 안전 점검을 비롯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22일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대평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와 '합동 가스 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평시장은 세종시 남부권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이다. 특히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의 외식 수요에 초점을 맞춘 음식점 중심 상권으로 성장해 지역 주민 방문이 늘고 있다. 이번 '합동 가스 안전 점검 캠페인'은 지난 2021년 12월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간에 체결된 업무협약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은 가스 사고와 화재에 취약한 시장 내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한 가스 사용과 사고 예방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은 “전통시장은 가스 시설이 밀집돼 있어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및 인명 피해로 확산될 위험이 높아 평상 시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