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한전KDN ‘2030 AI 추진전략 워크숍’ 개최

    송고일 : 2026-05-23

    2030 AI 추진전략 워크숍에서 타운홀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한전KDN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21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AI 추진 전략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전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문가 특강 △2030 AI 추진 전략 수립 결과 공유 △본부별 핵심 실행 과제 이행 방안 발표 △AI 추진 현안 공유 및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박상형 사장과 주제별 사업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타운홀 방식의 토론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에너지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주도권 확보 방안, 전사적 인공지능(AI) 내부 역량 강화 방안 등의 주제로 열띤 논의를 펼치며 실행 의지를 다졌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인공지능은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최근 설정한 ‘인공지능으로 에너지의 한계를 넘고, 에너지로 인공지능을 완성하다(AI for Energy, Energy for AI)’라는 슬로건 아래 본부별 특화된 인공지능 전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강구해 대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한수원, 청정수소 기술 상용화 방안 모색 다음 한국원자력안전재단 김성진 제4대 이사장 취임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