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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제조업 AX 가속화 추진

    송고일 : 2026-05-26

    충북TP 전경 / 충북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2026년도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고도화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10개사)과 지역특화 프로젝트인 ‘레전드50+ 연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1개사)의 협약을 완료했다. 이어 올해 핵심 사업인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요건검토를 통과한 도내 43개 과제를 대상으로 공정최적화 및 예측유지보수 등 AI 기술 도입 타당성을 검증하는 대면 ‘기술성평가’를 5월 27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에 취약한 도내 소기업을 위한 ‘충청북도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이미 구축된 스마트공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제조DX 멘토단 활용지원사업(사후관리)’을 오는 6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박순기 원장은 탄탄한 정부 지원사업과 지역 맞춤형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도내 제조기업들이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확실한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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