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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펠, 백화점·대형마트 입점… 유통채널 확대 본격화

    송고일 : 2026-05-27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입점한 힘펠 욕실 환기가전 / 힘펠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이 백화점, 대형마트, 창고형 할인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에 본격적으로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 다변화에 나섰다. 지난해 홈쇼핑과 자사몰 중심의 활동에 이어 , 올해는 소비자가 직접 기능을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대형 유통망을 중심으로 가전 전문 유통 기반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힘펠은 올해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의 주요 점포 입점을 본격화했다. 지난 1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3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시작으로, 5월 19일부터 31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팝업 행사를 거쳐 입점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에는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입점도 예정돼 있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휴젠뜨 노바, 휴젠뜨 팔레트, 휴젠뜨 3 등 주요 라인업을 선보이며 환기·제습·온풍 기능과 습도자동환기, 뮤직테라피, 무드등, 블루투스 연동 등 생활 편의 요소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중심의 생활 소비 채널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이마트 내 일렉트로마트 31개점에 휴젠뜨 라인업이 입점했으며 , 6월부터는 트레이더스 동탄점과 송림점에서 로드쇼를 진행한다. 코스트코의 경우 6월부터 19개 점에서 휴젠뜨 2를 정식 판매하며 , 5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광명점,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청라점에서 순차적으로 로드쇼를 연다. 가전 전문 유통 채널인 롯데하이마트 매장은 2025년 106개에서 2026년 157개로 확대되었고 , 삼성스토어 전국 296곳에서는 IoT 기반 ‘휴젠뜨 2 IoT’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채널 강화를 위해 5월 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도 새롭게 오픈했다.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시스템 환기가전 ‘휴벤’을 비롯해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 3’, ‘휴젠뜨 팔레트’와 생활 에어가전 등을 판매한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가전이 단순 기능 중심 제품을 넘어 생활 공간 및 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 앞으로도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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