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김회천 한수원 사장,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점검
송고일 : 2026-05-27
김회천 한수원 사장(오른쪽)이 울진 한울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한수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27일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을 시행했다.
이날 김회천 사장은 센터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김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는 ‘세이프티 콜(Safety Call)’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울 복합문화센터는 공연장, 도서관 및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센터가 문을 열면 울진 지역 주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 활동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