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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가스안전캠페인 실시

    송고일 : 2026-05-28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을 비롯 임직원이 영양군 자작나무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을 비롯 임직원이 영양군 자작나무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경북 영양군 자작나무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행락철 야외활동시 음식조리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휴대용 부탄연소기 안전사용 수칙을 영양 자작나무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가스안전 물티슈 등을 배포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5월~8월 중 관내 캠핑장 및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 영양군 수비면 일원에 위치한 영양 자작나무숲은 약 30.6ha 규모의 인공 조림숲으로 하얀 껍질이 특징인 자작나무가 그림같이 둘러싸고 있으며 4.7km 구간을 걸어서 자연을 벗하며 산책할 수 있는 숲 체험 공간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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