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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판매협회, 안전관리 결의 다지고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가스신문
2025-10-15
LPG판매협회, 안전관리 결의 다지고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10월 22일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작년 행사장면)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LPG판매업계의 안전의식 제고와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는 오는 10월 22일 대전 선샤인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2025년 LPG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에 맞춰 LPG판매사업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전국 판매사업자 간 안전관리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에너지복지, 안전점검, 디지털전환, 유통물류, 규제개혁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루며, 정부·업계·협력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안전관리 결의대회’와 2부 ‘기술혁신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LPG판매협회중앙회 이영채 회장이 개회사를 맡고, 결의문 낭독 및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2부 세미나에서는 유범형 한국가스안전공사 처장의 ‘LPG정책 및 안전관리 동향’을 시작으로, 이동훈 ㈜디지C&B 대표의 ‘LPG배관망 연구용역 현황 발표’가 예정됐다. 박성식 기술위원장과 정영은 벌크위원장은 위원회의 역할 및 활동방향을 안내한다. 미래비전위원회 김윤석 위원장도 소개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나봉완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전무가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 지원사항을 설명하고, 디앨·파이어독스·한국아이티오·한화손해보험 등 관계사에서 신기술 및 정보전달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와 세미나는 LPG판매사업자의 안전관리 내실화와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과 혁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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