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겨울 성수기 준비 끝…귀뚜라미, 서비스 품질 높인다

에너지신문
2026-07-02

[에너지신문] 겨울철 보일러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귀뚜라미가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국 대리점 서비스 엔지니어 7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난방제품과 창문형 에어컨 실습, 고객 응대 교육을 진행하며 성수기 서비스 대응력을 높인다.

▲ 귀뚜라미는 전국 대리점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대리점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 귀뚜라미는 전국 대리점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대리점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귀뚜라미는 전국 대리점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대리점 서비스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난방 성수기 이전에 서비스 인력의 제품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전국 어디서나 균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귀뚜라미는 매년 하절기 서비스 기술 교육을 통해 성수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16일까지 서울 마곡 냉난방 기술연구소를 비롯해 경북 청도, 대전, 광주, 의정부, 강원,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에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순간식 가스보일러와 저탕식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가스온수기, 캐스케이드, 각방제어시스템 등 주요 난방 제품의 구조와 특성, 증상별 점검 및 조치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서비스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름철 수요가 증가하는 창문형 에어컨에 대한 교육도 별도로 실시한다. 신형 제품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설치 방법과 제품 특성, 점검 및 유지관리 요령 등을 익혀 냉방 제품에 대한 서비스 경쟁력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마인드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 운영 확대에 따라 정기점검과 유지관리 업무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실제 고객 응대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서비스 엔지니어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은 고객 만족과 브랜드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제품군이 다양해지고 고객의 서비스 기대 수준도 높아지는 만큼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