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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6 도농교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왼쪽)이 남석열 한국동서발전 기획관리부사장(오른쪽)에게 도농교류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6일 ‘제14회 2026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농교류활성화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5월 도농교류법 개정으로 제정된 ‘도농교류의 날(7월 7일)’을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농촌여행 페스티벌 우수부스 및 도농교류활성화 유공자를 시상한다.
한국동서발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누적 140억 원) △영농형 태양광·농촌지역 경로당 등 주거환경 개선 △농촌지역 찾아가는 목욕·세탁 서비스 제공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및 직거래 장터를 통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지속적인 농촌지역과의 상생·지원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농촌지역과의 소통·교류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