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장마철 제습기 선택법은?…대성쎌틱, 맞춤형 제습기 3종 제안
[에너지신문]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실내 습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습기 3종을 제안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실내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만큼, 거주 환경과 가족 구성에 적합한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며 ‘콘덴싱 제습기 365’, ‘제습기 케어온Ⅰ’, ‘오브제 제습기 케어온Ⅱ’ 등 상황별 맞춤형 제습기 라인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상황별 맞춤형 제습기 라인업 3종을 선보였다.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콘덴싱 제습기 365’를 추천했다. 이 제품은 내부 세균과 곰팡이 발생을 줄이는 '이중제습케어 기술'을 적용해 기기 내부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장마철에도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1인 가구나 원룸·오피스텔 등 소형 공간에는 '제습기 케어온Ⅰ'을 제안했다. 슬림 타워형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하루 최대 19L 제습 성능을 갖춰 물통을 자주 비워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고 회사는 밝혔다. 드레스룸 등 협소한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인테리어와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서는 '오브제 제습기 케어온Ⅱ'를 내세웠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의류건조 모드를 탑재해 장마철 실내 건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이번 제습기 라인업은 다양한 주거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구성했다”며 “보일러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