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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공사, 수해 복구 적극 참여 홍천군수 표창 수상

투데이에너지
2025-10-17
가스기술공사, 수해 복구 적극 참여 홍천군수 표창 수상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 진수남 등 임직원이 충남 홍성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가스기술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가 지난 7월 충청남도 홍성군을 강타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성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당시 홍성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농가 시설과 주택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여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가스기술공사는 발 빠르게 대응하여 임직원과 노동조합원 총 38명을 파견,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36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활동에 매진했다. 특히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여 직원들과 함께 피해 복구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그 의미를 더했다.

표창패

인력 지원과 함께 가스기술공사는 홍성군청에 수해복구 지원금 500만원을 기탁하여 피해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은 표창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표창은 우리 공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복구 지원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스기술공사는 이처럼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재난 복구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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